[미국] 전직 법 집행관들로 구성된 Commonwealth Investigative Agency
박재희 기자
2021-04-28 오전 12:13:03
미국 탐정기업인 CIA(Commonwealth Investigative Agency)는 켄터키주 루이빌 지역을 기반으로 영업하고 있다. 요원들은 40년 이상 조사 경험을 갖춘 전직 법 집행관들로 구성돼 있다.

탐정 면허를 취득했으며 보증보험 및 일반 보험에 가입돼 있는 기업이다. 켄터키주 및 인디애나주에 소재한 개인 및 가족, 기관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다.

또한 제퍼슨빌 지역에 또 다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86년 이후 BBB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서비스 영역은 개인의 배경 조사, 의심스러운 행동 조사, 배우자 불륜 조사, 자녀 양육권 조사, 기업과 관련된 배경 조회, 사기 조사, 기업 감시 조사, 청구 조사 등이다.

범죄와 관련된 상세 보고서 작성, 법원 증언, 지속적인 지원 등의 서비스도 포함된다. 불륜 증거 조사, 숨겨진 자산 찾기, 차량 추적 조사, 전자 감시 등도 제공한다.


♦ Commonwealth Investigative Agency 홈페이지(https://www.commonwealthinvestigativeagen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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