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신용조사는 데이고쿠데이터뱅크와 됴쿄상공리서치가 주로 담당
일본의 기업들은 기업신용조사를 위해 데이고쿠데이터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와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에 의존한다. 데이고쿠데이터뱅크는 최소한 14만개 이상의 기업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2019년 기준에 따르면 기업신용조사 비용은 보고서의 매수에 따라 결정된다. 예를 들어 5장은 12만엔, 9장은 20만엔 15장은 30만엔, 27장은 50만엔, 63장은 100만엔, 99장은 150만엔, 150장은 225만엔 등이다.
조사 대상기간은 이전 결산일까지로 한정된다. 상장기업의 경우에는 분기보고서도 작성하기 때문에 최근의 자료도 포함될 수 있다.
기업에 대한 비공식적인 자료나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출장비도 발생한다. 대부분의 기업이 공식적인 조사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대응하는 편이다.
도쿄상공리서치도 조사 대상 기업의 재무 상황, 경영 상황, 업체와의 거래 상황, 경영진의 구성과 변화, 임직원 현황 등의 공식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 로고
2019년 기준에 따르면 기업신용조사 비용은 보고서의 매수에 따라 결정된다. 예를 들어 5장은 12만엔, 9장은 20만엔 15장은 30만엔, 27장은 50만엔, 63장은 100만엔, 99장은 150만엔, 150장은 225만엔 등이다.
조사 대상기간은 이전 결산일까지로 한정된다. 상장기업의 경우에는 분기보고서도 작성하기 때문에 최근의 자료도 포함될 수 있다.
기업에 대한 비공식적인 자료나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출장비도 발생한다. 대부분의 기업이 공식적인 조사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대응하는 편이다.
도쿄상공리서치도 조사 대상 기업의 재무 상황, 경영 상황, 업체와의 거래 상황, 경영진의 구성과 변화, 임직원 현황 등의 공식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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