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주의 평균 탐정 의뢰 비용은 US$ 1130~1752달러
박재희 기자
2021-04-29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2019년 5월 기준 켄터키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탐정의 평균 연봉은 US$ 4만8690달러로 텍사스주의 평균 연봉 5만6190달러 대비 약 7500달러 낮은 수준이다.

켄터키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탐정들이 고객으로부터 의뢰받는 사건의 평균 수임료와 텍사스주의 평균 수임료는 별반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의뢰 사건별 평균 수임료는 격차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켄터키주 고객으로부터 의뢰 받는 사건의 평균 수임료는 1130달러~1752달러이다. 의뢰 서건의 유형별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착취 또는 갈취 조사와 세입자 선별 조사는 1500~2500달러, 파트너나 배우자의 불륜 또는 외도 조사는 1408~2113달러의 비용이 각각 청구된다.

실종된 가족 찾기는 960~1440달러, 분실 및 도난 조사는 912~1367달러, 자녀 양육권 및 방문 조사는 879~1319달러, 입양된 아동 찾기 조사는 500~1000달러, 친부모 위치찾기 조사는 610~915달러, 기업 비방 조사는 608~912달러의 비용이 각각 발생된다.


▲ 배우자 불륜 장면(출처 : cheatertruth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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