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19년 5월 기준 버지니아주 탐정의 평균 연봉 US$ 4만7700달러
박재희 기자
2021-04-10 오전 9:24:04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버지니아주에서 활동하는 탐정의 2019년 5월 기준 평균 연봉은 US$ 4만7700달러로 전국 평균 5만7100달러 대비 1만600달러 낮은 수준이다.

반면 탁월한 명성과 현저한 경험을 갖춘 최고 탐정의 경우 평균 연봉은 9만6010달러로 상당히 높다. 버지니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탐정들 대부분이 리치먼드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발급된 공인 탐정 면허가 470개에 달한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4만3520달러로 주 평균 연봉보다 다소 낮으며 Top 10%의 평균 연봉은 7만5220달러이다.

버지니아주 동남부 버지니아 비치와 노퍽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인 탐정의 면허수는 70개다. 이들의 평균 연봉액은 5만9000달러이며 Top 10%의 평균 연봉액은 8만9790달러이다.

공인 탐정수가 30개인 로어노크 지역의 평균 연봉은 6만5090달러로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Top 10%의 평균 연봉은 7만8890달러이다.

참고로 버지니아에서 탐정으로 활동하기 위해서 18세 이상, 최소 60시간의 초급 수준의 탐정 교육을 받고 DCJS로부터 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

♦ 버지니아주 탐정(출처 : east coast investigatio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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