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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탐정신문 RSS</title><link>http://www.idtt.co.kr/</link><description>탐정신문</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국가정보원, 2025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결과 발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5/00000000185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5년도 정부보안업무평가 등급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중앙부처&middot;광역지자체&middot;공공기관 등 152개 국가&middot;공공기관에 대한 사이버보안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lsquo;2025년도 사이버보안 실태평가&rsquo;를 통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br><br>사이버보안 실태평가는 사이버안보업무규정 제13조(사이버보안 실태 평가)에 의거 정부업무평가 대상 중앙부처(48개)&middot;광역지자체(17개)&middot;공공기관(87개) 등 총 152개를 평가했다.
<br><br>&lsquo;우수&rsquo; 등급 공공기관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32개로 2024년(29개) 대비 3개 증가했다. 취약점 지속 점검&middot;개선 등의 노력을 적극 전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br><br>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middot;한국석유관리원은 사이버보안 전담조직 확대&middot;용역사업장 보안관리 개선 등에 힘써 2024년 &lsquo;보통&rsquo;에서 2025년 &lsquo;우수&rsquo; 등급으로 상향됐다.
<br><br>&lsquo;우수&rsquo; 등급 광역지자체는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없었으며 중앙부처는 2024년 3개 대비 2025년 0개로 감소했다. 비인가 IT기기 통제 미흡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br><br>&lsquo;미흡(60점 이하)&rsquo; 등급 공공기관은 없었으나 중앙부처 및 광역지자체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middot;소방청&middot;우주항공청&middot;재외동포청&middot;서울시&middot;충청남도 등 6개 기관이 이에 속했다.
<br><br>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4년 &lsquo;보통&rsquo; 등급 기관이었으나 2025년 사이버보안 전담인력 및 관리역량 부족 등의 사유로 &lsquo;미흡&rsquo; 등급으로 하락했다.<br><br>소방청&middot;재외동포청&middot;서울시&middot;충청남도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lsquo;미흡&rsquo; 등급으로 평가됐다.&nbsp;소방청&middot;재외동포청의 경우 기관 전체적으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개선 노력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5/000000001855-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5/000000001855-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5년 152개 기관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 등급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서울특별시는 전담조직 신설 등 개선된 부분이 있었지만 시스템 규모 대비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보안관리가 미흡했던 점, 충청남도는 2024년 확인된 주요 취약점에 대한 보안조치가 부실했던 점이 &lsquo;미흡&rsquo;의 원인이 됐다.
<br><br>많은 기관들은 2025년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같은 실제 상황 대비 훈련을 형식적으로 수행하고 있었다. 특히 중앙부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백업&middot;복구대책을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었다.
<br><br>이에 국정원은 2026년도 실태평가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및 실전 복구훈련 △주요 시스템 비인가자 접근통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실태평가 결과는 &lsquo;정부업무평가&rsquo;에 반영하도록 행안부&middot;기재부에 지원하는 한편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시 &rsquo;사이버보안 실태평가&lsquo; 배점도 기존 0.25점에서 0.6점으로 대폭 상향했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국가&middot;공공기관의 보안관리 수준이나 역량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평가하고 &rsquo;미흡&lsquo; 등급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보안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rsquo;사이버보안 실태평가&lsquo;를 만들어갈 것이다&rdquo;며 &ldquo;제반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국가 전체적인 보안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6 Jan 2026 17:54:23 +0900</dc:date></item><item><title>국정원, 국회에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 요청</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4/00000000185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가정보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30일(화) 국회에서 열린 6개 상임위의 &lsquo;연석청문회&rsquo;에서 쿠팡 대표가 일부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명백한 허위 내용을 언급했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br><br>다음은 국정원의 입장문이다.
<br><br>첫째, 쿠팡 대표가 &ldquo;자체적으로 조사한 것이 아니라 국정원의 지시&middot;명령에 따라서 조사했다&rdquo;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nbsp;국정원은 자료 요청 외에는 쿠팡社에 어떠한 지시&middot;명령&middot;허가를 한 사실이 없으며 그럴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br><br>둘째, &ldquo;쿠팡은 유출자와 연락을 원치 않았지만, 국정원이 유출자와 연락 및 접촉을 지시했다&rdquo;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br><br>국정원은 오히려 쿠팡社의 &lsquo;유출자 접촉&rsquo; 관련 의견 문의에 대해 &ldquo;최종 판단은 쿠팡社가 하는 것이 맞다&rdquo;고 수 차례 강조했습니다.
<br><br>셋째, &ldquo;하드드라이브에 대해 포렌식 이미지를 채취하였는데 이것도 정부기관의 지시였다&rdquo;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br><br>쿠팡社가 유출자로부터 이미 회수한 정보기술(IT) 장비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현지에서 쿠팡社를 접촉했던 시점(12.17) 전에 이미 쿠팡社는 독자적으로 이미지 사본을 복제(12.15)한 상태였습니다. 국정원은 12.17 쿠팡社와 접촉시까지 이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br><br>넷째, &ldquo;정부기관이 복사본을 가지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으며 정부기관이 저희가 보유할 수 있도록 별도의 카피를 만드는 것을 허락했다&rdquo;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br><br>쿠팡社는 국정원에 IT 장비 원본을 넘겨주기 전에 이미 &lsquo;유출자 IT장비&rsquo;를 복제(이미지)한 상태였습니다. 국정원은 쿠팡社가 경찰에 IT장비 원본을 제출한 후에 쿠팡社에 요청해 쿠팡社가 보유한 이미지의 2차 사본을 제출받은 것입니다.
<br><br>국정원은 이와 같은 쿠팡社 대표의 허위발언이 국가기관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중대한 사안임을 쿠팡社에 엄중 경고하며 고발권을 가지고 있는 국회 쿠팡청문회가 쿠팡 대표를 &lsquo;국회증언감정법&rsquo; 제14조 제1항에 따른 위증죄로 고발(同法 제15조)하여 주실 것을 요청했습니다.]]></description><dc:date>Wed, 31 Dec 2025 22:12:13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2026년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평가지표 발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3/00000000185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발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부터 11일(목)까지 양일간 각급 기관 정보보안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nbsp;2026년도 사이버보안 평가지표를 공개했다.
<br><br>국가&middot;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사이버보안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6년에도 평가지표는 정부의 &lsquo;3대 AI강국 도약&rsquo;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개편했다.
<br><br>특히 2025년 발생한 정부 온나라시스템 해킹&middot;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대민 서비스 마비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항목 평가를 강화해 국가&middot;공공기관의 보안관리 수준을 제고할 예정이다.
<br><br>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시스템 등 AI 기술을 보안업무에 도입 △2025년 9월 발표된 &lsquo;국가 망 보안체계&rsquo;(N2SF) 구축 등을 가산점 항목으로 신설해 AI&middot;클라우드 등 新기술 활용 및 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3/00000000185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개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또한 2025년 10월 과기정통부&middot;국정원&middot;기재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수립&middot;발표한 &lsquo;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rsquo;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보보호 예산 확보 △재난 방지대책 수립 등의 평가항목 배점을 상향했다.
<br><br>평가위원의 경우 AI 클라우드 등 분야별 전문가 구성 비율을 대폭 확대하고 각 지방 활동 전문가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 사이버보안 업무 활성화도 지원할 방침이다.
<br><br>2026년도 평가지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AX시대를 맞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사이버보안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rdquo;며 &ldquo;이번 평가지표 개편이 &lsquo;공공분야 AI 고속도로&rsquo; 도입&middot;활용에 안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업계 등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면서 환경 변화에 맞게 평가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3/000000001853-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3/000000001853-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도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지표' 주요 개정내용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description><dc:date>Fri, 12 Dec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사망사건 핵심 인물 검거</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2/0000000018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 04:00(KST)&nbsp;캄보디아 경찰과 협조해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식당에서 한국인 대학생 사망 배후인 리OO 등 중국인 4명과 이들과 동행한 한국인 5명을 전격 체포했다.
<br><br>2025년 8월8일 캄보디아 보코산에서 한국인 대학생의 시체가 발견된 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이번 사건에 연관된 스캠조직 관련 인물들을 추적해왔다. 3개월여 만에 핵심 배후 인물을 검거한 것이다.
<br><br>리OO은 2024년 1월 한국으로 마약 4킬로그램(kg)을 들여오다 적발되면서 한국에서 체포영장 발부 및 인터폴 적색수배가 되어 있는 자다. 최근에는 한국인 등을 상대로 각종 스캠 범죄를 자행한 혐의가 있다.
<br><br>리OO은 숨진 한국인 대학생 박OO군의 가족에게 전화해 금전을 요구하며 &ldquo;응하지 않으면 외국에 팔아버리겠다&rdquo;고 협박했다.<br><br>리OO과 함께 검거된 김OO은 2025년 8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떠돌던 박OO군에게 강제로 마약을 흡입하게 하는 영상 속 목소리 장본인임을 확인하고 이들에 대한 추적을 본격화했다.
<br><br>리OO은 언론에 대학생 사망사건 주범으로 본인이 지목되자 프놈펜 일원에서 권총을 휴대한 채 은신처를 옮겨 다니며 도피를 이어갔다.<br><br>이에 국정원은 코리아전담반 설치 및 스캠단지 단속 등에 압박을 느껴 스캠단지를 이탈한 외국인 및 정보원들을 통해 리OO이 프놈펜 차이나타운 중식당에 수시 출현한다는 결정적인 정보를 입수했다.<br><br>자금세탁 혐의가 있는 한국인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온 일당을 캄보디아 경찰과 협조해 전격 검거했다.
<br><br>현재까지 국정원이 파악한 바로는 박OO군은 캄보디아로 송출된 후 리OO 등 다수의 스캠조직들에게 팔려다니며 지속적으로 폭행 및 마약 강제 흡입과 같은 가학행위를 당하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현재 캄보디아 경찰은 검거한 9명에 대해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우리 정부도 관계기관 합동으로 리OO에 대해 조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br><br>국정원은 &ldquo;앞으로도 경찰과 원팀으로 박OO군 사망에 책임있는 모든 인물을 계속 추적할 것이다"며 "&lsquo;대한민국 국민을 건드리면 손해&rsquo;라는 인식을 각인시켜 국제범죄 조직이 더이상 한국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2 Dec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현지 스캠조직 적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1/00000000185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인 조직원 검거 사진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13일(목)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위치한 &lsquo;노쇼&rsquo; 스캠범죄 조직의 본거지를 급습해 한국인 조직원 17명을 검거했다.
<br><br>2025년 10월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lsquo;한-캄 정상회담&rsquo; 당시 兩國 합의에 따라 11월10일(월) &lsquo;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캄보디아-한국 공동 전담반&rsquo;(약칭 &lsquo;코리아 전담반&rsquo;, Cambodia-Korea Joint Task Force for Koreans)을 출범한 이후 캄보디아 현지 스캠조직을 적발한 최초 사례다.
<br><br>&lsquo;코리아전담반&rsquo;은 한국인 조직원을 특정&middot;검거하는 과정에서 캄보디아 경찰에 수사 정보를 전달하고 적극적 단속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범죄 대응 협력 채널로서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br><br>이번에 적발한 범죄조직은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으로 구성됐다. 2025년 5월부터 현재까지 1만5000여 개 국내 소상공인으로부터 약 35억 원을 편취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br><br>&lsquo;노쇼&ndash;대리구매&rsquo; 사기는 스캠조직이 정부&middot;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소년상공인들에게 단체회식 혹은 대규모 용역계약을 의뢰한 후 이를 미끼로 고가의 물품을 다른 위장업체에서 대리구매할 것을 요구해 돈을 가로채는 범죄다.
<br><br>범죄 수법을 보면 ①범죄조직이 소상공업체에 대량 주문을 예약하고 위조 공문서&middot;명함을 보내어 신뢰관계 형성 ➩ ②소상공업체에 범죄조직이 위장한 다른 업체에서 고가물품 대리구매할 것을 요구 ➩ ③소상공업체가 범죄조직이 위장한 업체로 물품구매비를 입금하면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형태다.
<br><br>이들은 자신들의 범죄 수법이 언론이나 수사기관 발표를 통해 알려질 경우 軍 부대 등으로 사칭기관을 바꾸고 폐기물 처리&middot;방독면 구매 등 새로운 방식을 구사하면서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피해를 끼쳐왔다.<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1/000000001851-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인 조직원 검거 사진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정원은 2025년 7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廢카지노 일대에서 한국인 등으로 구성된 &lsquo;노쇼-대리구매&rsquo; 스캠 조직이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정황을 포착하고 추적을 시작했다.<br><br>해당 조직의 캄보디아 소재지&middot;한국 조직원 신원&middot;디지털 기록 등 추적 단서를 입수해 ｢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에 지원하고 공조 추적을 진행했다.
<br><br>｢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은 국정원으로부터 정보를 지원받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고 범죄조직원 인터폴 수배 등 법적 절차를 완료했으며 &lsquo;코리아 전담반&rsquo;을 통해 관련 사항을 캄보디아측과 실시간 공유해왔다.<br><br>캄보디아 경찰도 우호적 태도로 적극적으로 협력, 단속이 신속하게 이뤄지게 됐다.&nbsp;또한 경찰청(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범행 대상이 될 우려가 있는 소상공인에게 사전에 연락해 주의를 당부하는 등 예방 노력도 병행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br><br>국정원&middot;경찰&middot;｢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 등은 &ldquo;대통령실 주도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간 공조 및 유기적인 협력이 이루어진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lsquo;코리아 전담반&rsquo;을 중심으로 캄보디아 경찰과 긴밀히 협력, 우리 국민을 노리는 초국가범죄조직을 끝까지 추적&middot;발본색원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Thu, 27 Nov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산업부와 2025 산업보안 컨퍼런스 개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5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50/00000000185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5 산업보안 컨퍼런스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18일(화) 산업통상부와 함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lsquo;2025 산업보안 컨퍼런스&rsquo; 및 &lsquo;제15회 산업기술보호의 날 기념식&rsquo;을 개최했다.
<br><br>국내&middot;외 산업보안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nbsp;산업보안 컨퍼런스는 2008년부터 최신 산업보안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 중이다.<br><br>2025년에는 산업기술 보호의 날을 맞아 ｢기술패권 시대의 경제안보 전략 : 보호, 협력, 그리고 생존｣을 주제로 진행됐다.&nbsp;기조연설은 美 산업보안협회(ASIS) ｢마틴 길｣ 부회장이 맡아 &lsquo;한국 기업과 보안의 가치&rsquo;에 대해 역설했다.
<br><br>또한 기술유출 관련 △美의 기술유출 대응 및 자국 기업과의 공조현황(FBI ｢제니퍼 베이컨｣ 방첩섹션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가핵심기술 식별 및 관리(고려대 이창용 교수) △AI 활용 정보유출 탐지와 보안관리(LG CNS 보안신기술팀) 주제로 강연이 개최됐다.<br><br>이어 법&middot;제도 분야의 경우 △첨단기술법제 현황과 개선방안(한국법제연구원 최지연 박사) △글로벌 기술안보 강화 시대의 산업기술보호법(법무법인 율촌 손승우 고문)에 대해 발표했다.
<br><br>이번 컨퍼런스는 국&middot;내외 전문가들이 기술패권 시대를 맞아 기술보호와 협력의 가치를 재차 확인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br><br>한편 국정원과 산업부는 &lsquo;제15회 산업기술보호의 날&rsquo;을 기념해 산업기술 유출 방지와 보호 활동에 공로가 있는 개인(국정원장상 2명&middot;산업부장관상 3명)과 단체(국정원장상 1팀)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br><br>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ldquo;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기술유출 수법이 더욱 정교해지는 만큼 국가핵심기술을 비롯한 산업기술 보호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기관 간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rdquo;며&nbsp;&ldquo;기술보호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과제인 만큼 민간과 정부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rdquo;고 당부했다.
<br><br>이동수 국가정보원 1차장은 환영사를 통해 &ldquo;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첨단기술이 국가 경쟁력과 안보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rdquo;며&nbsp;&ldquo;이번 컨퍼런스가 민관 기술보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 기술 가치를 높이며 글로벌 기술협력의 중심국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rdquo;고 강조했다.
<br><br>&nbsp;]]></description><dc:date>Tue, 18 Nov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K-디지털포렌식 위크 2025' 개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8/0000000018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디지털포렌식 위크 2025' 포스터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 코엑스 마곡(강서구)에서 'K-디지털포렌식 위크 2025(Korea Digital Forensics Week 2025)'를 개최한다.
<br><br>'신뢰와 공정의 미래로, K-Forensics with AI' 주제 아래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포렌식의 미래와 국제 표준정립 및 신뢰성 높은 디지털 증거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br><br>'K-디지털포렌식 위크 2025'는 2024년 처음 개최된 &lsquo;디지털포렌식 워킹데이&rsquo;를 확대&middot;계승한 행사다. 국정원&middot;국가보안기술연구소&middot;대검찰청&middot;경찰청&middot;한국정보보호학회&middot;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middot;㈜플레인비트&middot;국제학술단체 DFRWS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br><br>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lsquo;학술 워크숍&rsquo; △공공기관 포렌식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lsquo;기술 워크숍&rsquo; △플레인비트社 등 국내 디지털포렌식 전문기업이 개최하는 &lsquo;코리아 디지털포렌식 서밋(K-DFS)&rsquo; 등이 개최된다.
<br><br>또한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의 &lsquo;동계학술대회&rsquo;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 컨퍼런스인 &lsquo;DFRWS APAC 2025&rsquo;가 이번 행사에 처음 포함돼 국내 전문가와 해외 학자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br><br>'DFRWS APAC 2025'는 대표적인 국제 디지털포렌식 분야 학회인 &lsquo;DFRWS&rsquo;가 개최하는 비영리 학술대회다. 매년 美&middot;유럽(EU)&middot;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최근 AI&middot;IoT 기반의 신종 디지털 범죄와 공격이 증가하면서 국가 안보 및 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 결집이 중요한 상황이다&rdquo;며&nbsp;&ldquo;이번 대규모 통합행사를 통해 정부&middot;산업&middot;학계가 다각도로 협업해 디지털 증거의 신뢰성&middot;객관성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우리나라의 국가 전략 기술을 보호하면서 국민 안전을 함께 지켜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4 Nov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2025 국가암호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9/0000000018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가정보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0월23일(목)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nbsp;&lsquo;2025 국가암호공모전&rsquo; 시상식이 개최됐다.&nbsp;국정원이 후원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middot;양자내성암호연구단이 주관한다.
<br><br>국가암호공모전은 국가 암호기술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대회다. 국내 암호 분야 발전을 촉진해왔다.
<br><br>2025년 공모전에서는 4월28일부터 8월17일까지 총 100개 팀이 △&lsquo;암호 이론&rsquo; 분야 32편 △&lsquo;암호 응용&rsquo; 분야 54편 △&lsquo;양자내성암호&rsquo; 분야 14편의 논문을 제출해 경쟁을 펼쳤다.
<br><br>학계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차 서면심사&middot;2차 심층인터뷰를 거쳐 △&lsquo;암호 이론&rsquo; 분야 19팀 △&lsquo;암호 응용&rsquo; 분야 19팀 △&lsquo;양자내성암호&rsquo; 분야 7팀 등 총 45개 팀을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br><br>이중 대상은 &lsquo;동형암호 기술(암호화된 상태로 연산이 가능한 차세대 암호화 기술)을 활용한 안전한 머신러닝 모델&rsquo;을 제안한 한양대팀(대표 문정호)이 수상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9/00000000184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9/000000001849-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2025 국가암호공모전 수상팀 명단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이 논문은 차세대 암호기술인 동형암호를 활용하여 의료 정보, 개인정보 등의 민감한 데이터를 신속ㆍ안전하게 처리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하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br><br>최우수상은 KAIST팀(대표 정우혁)ㆍ서울대팀(대표 강민식)ㆍ고려대팀(대표 김규상)ㆍ한성대팀(대표 송경주)ㆍ국민대팀(대표 최준혁) 등 총 5개팀이 수상했다.
<br><br>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국가정보원장 명의 상장과 각각 상금 1000만 원ㆍ300만 원이 수여됐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국정원은 미래 양자컴퓨터 실용화로 예상되는 기존 암호체계 해독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암호체계 전환기술 연구활동 지원 등 차세대 암호역량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rdquo;며&nbsp;&ldquo;국내 우수한 암호 인재들이 암호 분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모전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Mon, 27 Oct 2025 21:24:45 +0900</dc:date></item><item><title>이재명 대통령, 국정원에 캄보디아 스캠 범죄를 발본색원할 때까지 역량 집중해 대응 특별 지시</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7/00000000184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모두발언 장면 [출처=이재명TV 유튜브방송]</font></center><br>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원에 캄보디아 스캔 범죄를 발본색원할 때까지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br><br>이 대통령은 "국정원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조직의 사활을 걸고 국민의 걱정을 들어 드릴 수 있도록 제3, 제4의 역량과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br><br>또한 국제범죄, 마약, 인력 수출, 사이버 범죄, 불법 암호화폐, 스캠 범죄에 대한 대처도 주문했다.&nbsp;2025년 10월22일(수) 오전&nbsp;국회 정보위 전체 회의에서 국정원이 비공개 현안을 보고하며 공개한 내용이다.&nbsp;&nbsp;
<br><br>박 의원은 브리핑에서 "프롬펫, 시아누크빌 등 총 50여 곳에서 약 20만 명이 범죄 종사자들로 추산되고 있다. 무기를 소지한 비정부 무장단체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과 경제특구 등에 범죄 종사자가 산재해 있다"고 밝혔다.<br><br>2023년 캄보디아 범죄 수익은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인 약 US$ 125억 달러에 이르는 것을 추정된다. 범죄가 만연해 있어 캄보디아 정부의 단속이 어려우며 국제 수사 공조도 차질을 빚고 있다.<br><br>또한 캄보디아 정부가 관련 통계를 구체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다.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중 일부가 범죄 가담에 따른 처벌을 의식해 신고를 꺼리고 있는 것도 정확한 실태 파악에 어려움으 가중시킨다.<br><br>박 의원은 우리 국민의 캄보디아 현지 방문 인원, 스캠 단지 인근 한식당 이용 현황 등을 고려해보면 범죄 가담자가 약 1000명~2000명 가량으로 추산된다고 주장했다.<br><br>캄보디아 경찰청은 2025년 6월~7월 전체 스캠 범죄 피의자 3075명 중 한국인은 57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되면 더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br><br>2025년 10월부터 사태의 조기 해결을 위해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캄보디아 수사당국과 협력할 방침이다. 국가정보원은 동남아 스캠 범죄 조직에 대해 현지 원점 타격식 정보 획득 및 대응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br><br>특히 2024년 11월 국정원이 주도한 아시아 마약 정보 협력체를 구성해 캄보디아 경찰청 뿐 아니라 미국, 일본, 캐나다 등 관계기관과 합동 대응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br><br>이어 이성권 국민의힘 간사는 대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된 주범은 2023년&nbsp;강남 학원 마약 사건의 총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국정원이 국가 간 정보협력, 아시아 대테러 정보협력체, 아시아 마약 정보협력체 등 아시아 지역 정보기관의 다자 플랫폼을 통해 국제적으로 공동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미국과 영국이 프린스그룹에 대한 제재를 시작했으며 중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등 수사기관과도 스캠 범죄자들의 배후를 추적하고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협력을 공고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한-캄보디아 간 스캠 범죄 합동대응 태스크포스(TF) 조기 가동, 스캠 범죄자 귀국 후 재출국 및 인접국 출국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외교부의 여권 무효화, 법무부의 출국금지, 경찰청의 인터폴 적색 수배 등 국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7/00000000184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가정보기관의 이해 - 활동영역과 개혁과제 책 표지 [출처=iNIS]</font></cente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최근 발간한 저서 '국가정보기관의 이해'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보이스피싱은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며 발본색원(拔本塞源)을 위해서 국가정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찰청이나 금융감독원과 같은 기관으로는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br><br>또한 "매년 5000~8000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해도 정치인이나 국가기관 어느 한 곳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겠다며 나서지 않았다. 이번에도 언론이 호들갑을 떨지만 피해를 근절할 대책은 나오기 어려울 것이다"고 전망했다.<br><br>따라서 "경찰이나 금융감독기관과 달리 국정원이&nbsp;국제범죄 조직에 관련된 광범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할 조직역량을 갖추고 있다.<br><br>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마약에 의한 피해보다 보이스피싱이 더 크므로 국정원 임무의 우선 순위를 조정해서라도 해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피력했다.<br><br>민 소장은 지난 30여 년을 정보 현장과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정보기관의 이해-활동영역과 개혁과제'라는 책을 집필했다.<br><br>국가정보기관이 주축이 되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목적이며 국가안보실, 국정원, 방첩사, 정보사, 사이버작전사, 경찰청, 해양경찰청, 관세청, 통일부, 외교부 등이 주력해야 하는 활동영역, 현안 이슈, 개혁과제를 포함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Thu, 23 Oct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몰카 탐지 예방, KOSA와 상명진흥이 나섰다.</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6</link><description><![CDATA[<br><br><span>몰카(몰래카메라) 공포와 트라우마는 상상외로 크다. 얼마 전 탈렌트 최지우가 몰카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최근 부산의 한 고등학생들은 수개월간 교사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다 적발됐다.<br><br>부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부산 A고등학교 3학년생 B군 등 3명은 지난해 5월부터 수개월간 여교사 7명의 치마 속을 67회 촬영하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185회 찍는 등 300여건의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span>
<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6/00000000184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br><span>경찰은 성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middot;반포 등) 혐의로 이들을 조사하고 있다.&nbsp;피해자 특정과 영상물 분석을 위해 학생들의 휴대전화 포렌식도 진행하고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해당 고등학교를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2월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 3명에게 강제 전학 처분과 특별교육 20시간 이수, 학생 보호자 특별교육 2시간 이수를 명령했다.<br><br>하지만 가해 학생 중 1명은 서울지역 명문대 수십모집에 이미 합격했다. 나머지 2명도 수시전형에 합격하거나 정시모집을 준비 중이어서 이들에 대한 처분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다.<br><br>피해 교사 중 일부는 교육지원청과 국민신문고에 학교 측 조치에 대한 민원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ldquo;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교권보호위원회가 결정을 내렸다.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 조치 요청이 있으면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span>
<br><br><span data-mce-mark="1">최근 5년간 몰카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2만 8529건으로 2018년 5497명, 2019년 5556명, 2020년 5151명, 2021년 5792명으로 꾸준히 5000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2022년 6533명, 2023년 7월까지는 3176명이 몰카 범죄로 검거됐을 정도로 늘어나고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특히 2022년 경찰이 검거한 6533명의 몰카 범죄자 가운데 10대와 20대가 3269명으로 전체 몰카 범죄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br><br> 몰카 범죄자 10명 중 2명은 14세 이상 19세 미만의 범죄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61세 이상인 몰카 범죄자도 2018년 112명에서 2022년 213명으로 약 2배 가량 증가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그러나 드러나지 않은 암수범죄를 고려하면 실제 몰카 범죄는 이 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span>
<br><br><span data-mce-mark="1">구체적으로 몰카 피해 장소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2022년의 경우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몰카 범죄가 863건으로 가장 많았다.<br><br>노상 692건, 역․대합실 357건, 지하철 361건, 숙박업소․목욕탕 269건 순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학교에서도 174건의 몰카 범죄가 발생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특히 2023년부터는 몰카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공중화장실도 통계 분류 유형에 포함되었다. 2023년 7월 기준 공중화장실 내 몰카 범죄도 31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br><br>이밖에 2022년 몰카 범죄로 검거된 피의자 6533명 중 95%(6247명)가 남성이었다. 그 밖에는 여성 285명, 법인 1곳으로 나타났다.</span>
<br><br><span data-mce-mark="1">하지만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것에 비해 경찰의 몰카 범죄자 구속률은 2020년 이후 여전히 4%에 머물고 있다. 약 70%의 몰카 범죄자들이 불구속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span>
<br><br><span data-mce-mark="1">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에 규정된 바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를 사용해 타인의 의사에 반한 불법 촬영을 저지르는 범죄 행위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처벌된다.<br><br>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에 대해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가해자가 미성년자라고 할지라도 만 14세 이상이라면 성인에 준하는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해당 혐의 인정되어 벌금형, 징역형을 받게 될 경우 성범죄 전과가 남을 수 있다.<br><br>만 10세 이상에서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은 성인과 같은 처벌을 받지는 않지만 소년원 송치, 보호관찰, 보호자 감호 위탁 등 보호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span>
<br><br><span>또한, 동법 제12조에 &lsquo;자기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화장실, 목욕장&middot;목욕실 또는 발한실(發汗室), 모유수유시설, 탈의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장소에 침입하거나 같은 장소에서 퇴거의 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dquo;고 규정되어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대법원 판례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촬영물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판시했다.<br><br>&ldquo;촬영한 부위가 &lsquo;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rsquo;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객관적으로 피해자와 같은 성별, 연령대의 일반적이고도 평균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고려함과 아울러, 당해 피해자의 옷차림, 노출의 정도 등은 물론, 촬영자의 의도와 촬영에 이르게 된 경위, 촬영장소와 촬영 각도 및 촬영 거리, 촬영된 원판의 이미지, 특정 신체부위의 부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구체적․개별적․상대적으로 결정하여야 한다&rdquo;고 밝힌 바 있다. (대법원 2008. 9. 25. 선고 2008도7007 판결 참조)</span>
<br><br><span>또한 피해자의 등 부위를 3회 걸쳐 촬영한 경우(대법원 2014. 2. 27. 선고 2013도8619 판결), 화장실에서 재래식 변기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용변 보기 직전과 직후의 무릎 아래 맨다리 부분을 촬영한 경우(대법원 2014. 7. 24 선고 2014도6309 참조)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하는 부위로 인정한 바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만약 여자화장실에 몰카 촬영의도를 갖고 침입했다면 성적(性的) 목적으로 공공장소 침입죄 이외에도 카메라등 이용촬영죄가 동시에 의율될 수 있는 사안이다.<br><br>또한 대법원은 실행 기수 시기에 대해 &lsquo;촬영 후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여 촬영물의 영상정보가 기계장치 내 주기억장치 등에 입력되면 즉시 기수에 이르는 것이다. 영구적으로 저장되지 않았어도 미수에 그치지 않는다&rsquo;고 판시한 바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설사 몰카 촬영을 하다가 적발되어 사진이나 동영상을 즉시 삭제하였다고 해도 수사기관은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통해 삭제된 촬영물을 복원 가능하므로 섣부르게 행동하였다가 증거인멸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span>
<br><br><span data-mce-mark="1">타인을 동의 없이 몰래 촬영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다. 무엇보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 사실을 즉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불특정 다수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피해 정도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span>
<br><br><span data-mce-mark="1">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디지털 성범죄가 범죄가 아닌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lsquo;놀이문화&rsquo;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학교 등 교육당국 차원에서의 교육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따라서 교육당국과 각급 학교에서는 몰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대책수립과 사전예방 조치가 시급하다.</span>
<br><br><span>이에 미래의 변화를 선도하는 보안산업 및 조사전문 플랫폼 ㈜KOSA Safety와 상명진흥(주)는 몰카범죄 예방에 함께 발벗고 나섰다.<br><br>몰카 탐지 경험이 있는 숙련된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장비를 사용하여 공중화장실, 호텔․모텔 등 숙박접객업소, 대중목욕탕이나 골프장 탈의실, 사무실 등 몰카 취약장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상시적인 몰카 탐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pan>
<br><br><span>특히 성(性)에 대해 민감한 시기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이용 고객이 많은 대규모 쇼핑센터 등의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탐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br><br>고객사 몰카 취약장소 입구에 &lsquo;KOSA Safety Zone&rsquo;엠블럼을 부착하여 이용고객의 안심을 유도할 계획이다.</span>
<br><br><span>KOSA Safety Zone은 차별화된 도청, 몰카(몰래카메라), 위치추적기, 휴대폰 해킹 탐지 등 불법감청 탐지서비스를 제공한다.<br><br>KOSA가 보장하는 도&middot;감청, 해킹, 몰카, 위치추적기 탐지 제거 서비스를 통해 사무 및 주거공간의 안전지대(Safety Zone) 확보가 가능할 것이다.</span><br><br><span>이를 통해 학생들과 이용 고객들이 안심하고 공중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책을 수립하여 &lsquo;안전이 최고의 안심&rsquo;이란 기치(旗幟) 아래&lsquo;Safety First!(안전이 최우선이다)&rsquo;란 슬로건을 체계적․전문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끝)</span>]]></description><dc:date>Fri, 17 Jan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전략연구소, 군무원 직렬별 면접 서적 31종 출간 및 오프라인 면접 강좌 운영</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4</link><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000000;">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 이하 국정연)는 2024년 8월18일 '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밝혔다.<br /><br /></span>그동안 시중에 판매되는 군무원 면접 서적은 기출 문제를 정리했거나 면접 태도를 지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었다. 기출 문제의 중요성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지만 복장, 발음, 걸음걸이 등에 대한 인식은 많이 변했다.<br /><br />기출 문제를 파악했다고 해도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고민은 남는다. 수험생이 동료들과 스터디 그룹을 구성해 연습하는 것은 일정 부문 한계가 있다.<br /><br />면접관이 듣고자 하는 답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문서적을 활용한 이론 공부와 전문가의 코칭이다.<br /><br />지난 몇 년 동안 군무원 면접의 트렌드를 분석해&nbsp;군수, 건축, 금속, 병리, 기상, 방사선, 사서, 수사, 시설, 영상, 영양관리, 용접, 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 전기, 전산&middot;사이버, 전자, 전차, 군사&middot;기술 정보, 지도, 차량, 총포, 탄약, 토목, 통신, 함정기관, 항공기체&middot;기관, 행정, 화학분석, 환경 등 31개 직렬에 관한 책을 집필했다.<br /><br />판매되는 면접 대비책은 모든 직렬을 통합하므로 자신의 직렬에 맞는 내용은 매우 적은 편이다. 다른 직렬의 기출 문제나 직무 내용을 파악할 필요는 더욱 없다.<br /><br />이러한 점을 고려해 직렬별로 적합한 내용을 중심으로 종이책이 아닌 이북(e-book)으로 출간했다. 책 가격은 청년들이 커피숍에서 사 마시는 아메리카도 한잔과 비슷한 수준이다.<br /><br />커피 한잔으로 인생을 바꿔보자는 컨셥에서 출발했다. 표지 디자인은 민진규 소장이 출간한 '면접관을 면접하라(2024, 배움)과 동일하다.<br /><br />면접을 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민 소장은 예비역 공군 대위로 군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도를 갖췄다.<br /><br />민 소장은 "2024년 9월3일부터 시작되는 군무원 면접은 비중이 높으므로 필기시험 성적이 높다고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군과 지원한 직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답변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수험생이 인생의 출발점에서 다양한 고민을 미리 해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고 강조했다.<br /><br />참고로 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공시마와 공동으로 군무원 면접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수험생은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관련 정보를 파악하길 바란다.<br /><br /><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1.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군수, 건축, 금속)[출처=iNIS]</span></center><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신간 소개</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군무원(금속) 면접 합격가이드북<br /><br /></strong><strong>○ 직렬별 e-Book 안내 : 군수, 행정, 건축, 금속, 병리, 기상, 방사선, 사서, 수사, 시설, 영상, 영양관리, 용접, 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 전기, 전산&middot;사이버, 전자, 전차, 군사&middot;기술 정보, 지도, 차량, 총포, 탄약, 토목, 통신, 함정기관, 항공기체&middot;기관, 화학분석, 환경 등 총 31권</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저자 :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외 6인</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감수 : 민진규</strong></span><br /><br /><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2.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병리, 기상, 방사선)[출처=iNIS]</span></center><br /> <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nbsp;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시리즈&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취업 준비생에서 군무원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할 노하우 공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잠재 역량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수립 지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위대한직장(GWP)을 찾는 인생행로에 대한 지도와 나침반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기출&middot;예상 문제 나열과 천편일률적 모범 답안 제시하는 기존 방식 타파!</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단순 설명과 보조자료가 아닌 고차원적인 이론과 논리를 적용한 구조도 제시!</span><br /><br /><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3.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사서, 수사, 시설)[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교재 특징</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1. 군무원 직업의 특성, 인생행로 설정, 직업에 대한 고민 등 해결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2. 기출&middot;예상 문제의 나열이 아니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3. 모범 답안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화된 답변 준비에 최적 솔루션 제공</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4. 단순 답변의 요령 습득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질문과 상황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5.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 주의할 사항과 예상 질문을 유도하는 방법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6. 역량면접, PT면접, 상황면접, 토론면접, 외국어 면접, AI면접, MZ면접 등 다양한 유형의 직무면접 대비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7. 소양, 인생관, 사회관, 국가관, 직업관 등을 파악하는 인성면접 질문의 의도 파악 및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8. 면접관의 인상, 성향 파악, 판단 기준, 특성 등을 파악해 좋은 기업인지 판단할 기준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9. 100여 권에 달하는 국내외 문헌을 참고해 파악한 면접 관련 이론을 반영</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10. 20년 이상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기업, 공무원,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등 준비 면접자를 교육&middot;훈련 시키며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공개<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4.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영상, 영양관리, 용접)[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저자 소개</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민진규(閔眞圭)&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現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학력 University of Sydney, MBA 졸업&nbsp;</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대학 졸업 후 30년 이상 개인‧기업‧국가의 정보전략에 관한 강의‧컨설팅‧자문을 수행하며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br /><br />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www.iNIS.kr)를 설립한 이후 정보&middot;정책&middot;안전&middot;재난&middot;드론&middot;경영&middot;공학 관련 전문서적 집필과 후학 양성에 매진하는 중이다.&nbsp;</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1990년대 후반부터 정부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의 경영전략‧기업문화‧윤리경영‧정보전략 등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했다. 다수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전문서적을 출간하며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 있다.&nbsp;</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그동안 다룬 주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행정&middot;경쟁력 평가, 지방자치단체 단체장&middot;의원 및 국회의원의 선거공약 이행도 평가,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기업문화, 위대한 직장(GWP), ESG 경영, 내부고발, 윤리경영, 금융허브, 창조경제, 면접,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사회 현안 이슈를 총망라한다.</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경영학, 드론학, 탐정학, 재난관리학 등에 관한 다수 이론을 정립했다.<br /><br />평가모델인 5G Valley Innovation, 5G Valley Innovation-ARMOR, SWEAT Model, 8-Flag Ecosystem, 10-Dimension Model 등을 개발해 국가&middot;기업&middot;개인의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ID 관련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ISO/IEC JTC 1/SC 17)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저서로는 『국가정보학』 『민진규 국가정보학』 <span style="color: #000000;">『국정원 논술 완전정복』&nbsp;</span>『국정원 7급 모의고사』 『국정원합격가이드북』 『정보사회론』 『산업보안학』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삼성문화 4.0』 『삼성의 미래』 『비지니스정보전략』 『총성 없는 정보전쟁』 『탐정가이드북』 『전략적 메모의 기술』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조립식 논술』 『위대한 직장찾기』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nbsp;<span style="color: #000000;">『면접관을 면접하라』</span> 『드론학개론』 『드론 조종사 자격증』 『UAV 무인기 일반』 『재난과 드론』 『경비업에서 드론 운용 I&middot;II』 『정보보안실행 I&middot;II』 『경비현장 보안 I&middot;II』 『창조경제 한국을 바꾸다』 『농협 인&middot;적성검사 및 사무능력 검사』 등 80여 권에 달한다.<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5.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2. 박재희&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수석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중앙대 의회학과 ICT융합안전 석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삼성중공업, 삼성상용차 등 근무</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드론학개론, UAV무인기 일반 등 다수 저서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제표준화기구(ISO) JTC 1/SC 17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ISO/WSESG/WG1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한국예총4차 산업혁명 뉴딜위 간사<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6.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전기, 전산사이버, 전자)[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3. 김백건&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책임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대기업, 공기업등 면접합격가이드북 다수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윤리경영, ESG경영, 내부고발, 위대한직장 찾기 등 다양한 경영 현황, 이슈에 대한&nbsp;기획 및 분석<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7.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전차, 군사기술정보, 지도)[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4. 민서연&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선임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엠아이앤뉴스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스카이데일리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아시아 경제 동향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상장기업, 공기업 등 ESG 경영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Fortune-500, Forbes 500 등 해외 기업 및 주요 사업가 분석<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8.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차량, 총포, 탄약)[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5. 민한서</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엠아이앤뉴스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 경제 동향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서학개미투자가이드, 암호화폐 시장 분석 등 심층기사<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09.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토목, 통신, 함정기관)[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6. 김봉석</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객원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중앙대 의회학과 ICT융합안전 석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특허법인 신성</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드론조종자자격증 필기시험, 재난과 드론등 다수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제표준화기구(ISO)JTC 1/SC 17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한국예총4차산업혁명 뉴딜위원회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경기도 포천 드론클러스터추진단 위원<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10.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항공기체기관, 행정, 화학분석)[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7. 국가정보전략연구소</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2005년 10월 설립</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핵심 가치 : Integrity, Excellence, Service</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사업 영역 : Information Collection, Intelligence Analysis, Clandestine Service, General Counsel &amp; Auditing, Consulting, Education &amp; Traini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사업 목표 : 국가 및 기업의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경쟁력 강화, 정책&middot;경제&middot;산업&middot;문화&middot;사회&middot;과학기술 등 정보를 수집해 국가&middot;기업에 제공, 글로벌 정보전문가 육성을 통해 국가&middot;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FactBook : 글로벌 260여 개 국가에 관련된 국가, 정책, 인물, 기업, 제품, 기술, 단체, 법제도 등의 과거&middot;현재&middot;미래 관련 정보 수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언어 :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언어로 표기된 정보 수집<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4/000000001844-0011.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환경, 면접관을 면접하라)[출처=iNIS]</span></center>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7913"><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color: #0000ff;">□ 군무원 면접일정</span><br /></strong></span><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육군 : 9월3일 ~ 9월27일</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공군&middot;해군&middot;해병대 : 9월23일 ~ 9월27일</strong></span><br /><br /></div>]]></description><dc:date>Sun, 18 Aug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저렴한 도청기 탐지기의 문제점</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3/00000000184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청기 이미지 [출처=라쿠텐]</font></center><br>일반인이 자신의 주택이나 사무실 내부에 도청기가 설치됐다고 의심하는 순간 어떻게 찾을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도청기는 일반인이 구입하기 좋은 저렴한 도청기 탐지기부터 고가의 스팩트럼 분석기까지 다양하다.<br><br>전자기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이 구입하는 저렴한 도청기 탐지기는 전자제품에 오작동을 일으키기거나 극히 일부 도청기만 탐지할 수밖에 없다.<br><br>저렴한 도청기 탐지기의 문제점은 △도청기가 아닌 전파에 반응&nbsp;△감도가 반응하지 않음&nbsp;△일부 주파수의 도청기만 발견 등이라고 볼 수 있다.<br><br>가정집이나 사무실에는 있는 전기제품인 라디오, TV 장치, 전자렌지 등도 도청기와 마찬가지로 전파를 발산한다. 라디오와 TV와 같은 경우에는 도청기 전파와 혼선이 일어나기도 한다.<br><br>도청기가 휴면 상태에 있거나 작동을 멈추고 있을 경우에는 송신 전파가 미약해 일반 탐지기로 발견하기 어렵다. 탐지기가 탐지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도청기만 찾는 것도 저렴한 탐지기의 단점이다.<br><br>스텔스 도청기와 같이 꼼꼼하게 숨겨진 도청기를 발견하려면 고성능 장비가 필요하다. 오작동을 하지 않는 장비가 요구되지만 일반인보다 전문가가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description><dc:date>Tue, 2 Jul 2024 17:09:17 +0900</dc:date></item><item><title>다양한 종류의 도청기를 탐지하려면 스펙트럼 분석기와 AR6000가 필요</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2/00000000184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펙트럼 분석기 [출처=EnergyMad]</font></center><br>일반인이 많이 구매하는 도청기는 아날로그 도청기, 디지털 도청기, 스텔스 도청기 등으로 다양하다. 도청기는 종류도 다양하지만 사용하는 주파수의 범위도 넓은 편이라 적합한 도청기 탐지기가 필요하다.<br><br>도청기 탐지기는 기능이 단순해 저렴한 가격대부터 다양한 종류의 도청기를 찾을 수 있는 장비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후자로 대표적인 장비는 스펙트럼 분석기와 AR6000이다.<br><br>도청기 탐지 업무에 숙련된 탐정은 스펙트럼 분석기와 AR6000을 연결해 사용함으로써 넓은 대역대의 주파수에 대처한다. 주파수가 높은 디지털 도청기와 5.8GHz대의 스텔스 도청기가 탐지 대상이 된다.<br><br>스펙트럼 분석기에 안테나를 직접 연결하면 주파수의 수신 영역이 좁아져 정밀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스펙트럼 분석기의 대응 주파수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br><br>스펙트럼 애널라이즈에 접속하는 수신기의 대응 주파수가 낮으면 아무리 주파수 상한이 높아져도 효과가 없다.스펙트럼 애널라이즈는&nbsp;음향, 전기, 광학 신호의 스펙트럼 성분을 검사하는데 사용되는 장치다.<br><br>문제는 스펙트럼 분석기나&nbsp;AR6000은 고성능 장비이므로 조작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일반인이 활용하는데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다. 가격도 높아 도청기를 1회적으로 탐지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구입하기 어렵다.<br><br>다양한 종류의 도청기를 모두 탐자할 정도로 정밀도가 높은 조사를 원한다면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유리하다. 탐정사무소 중 일부가 이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Tue, 2 Jul 2024 16:30:43 +0900</dc:date></item><item><title>디지털 도청기가 사용하는 주파수와 발견 방법</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1/00000000184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펙트럼 분석기 이미지 [출처=Texio]</font></center><br>디지털 도청기는 1990년대 개발됐으며 휴대폰의 통화 기능을 이용한다. 착신을 자동으로 응답하는 자동응답 기능을 켜거나 마이크 강도를 높여 음성 수집 능력을 높인다.<br><br>휴대폰이 디지털 전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전파로 통신하는 아날로그 도청기와 구분된다. 디지털 도청기는 아날로그 도청기와 달리 육안으로 발견하기 매우 어렵다.&nbsp;
디지털 도청기가 설치돼 있는지 파악하려면 스펙트럼 분석기가 필요하다. 스펙트럼 분석기는 주파수별 파워를 측정하는 기계로&nbsp;가로축(X축)에 주파수, 세로축(Y축)에 전력 또는 전압이 데시벨(dB)로 표시된다.<br><br>우선 스펙트럼 분석기로 디지털 전파가 흐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디지털 도청기에 사용되는 주파수는 국가가 휴대폰에 사용하도록 허가한 대역이다.<br><br>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4G 주파수 대역은 800MHz, 1,8GHz, 2.1GHz, 2.6GHz이며 5G는 3.5GHz, 28GHz를 사용한다. 일본이나 미국 등 선진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이다.<br><br>다음으로 디지털 전파를 확인했으면 도청기의 위치를 특정해야 한다. 디지털 도청기가 발산하는 적외선을 분석 석해서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확인한다.<br><br>무전기는 국가로부터 특정 주파수 대역을 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한다. FM 라디오, 아마추어 무선, TV 방송, 2.4GHz 대역에서 사용되는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Bluetooth) 등은 주파수가 정해져 있다.<br><br>디지털 도청기는 음성을 암호화해 송신하므로 아날로그 도청기와 달리 전파를 파악해도 음성 자체를 확인할 수는 없다. 위치 확인만 가능하다.<br><br>스펙트럼 분석기 자체가 가격이 비싸서 일반인이 쉽게 구입하기 어렵다. 디지털 도청기가 설치됐다는 의심이 들면 전문 탐지업체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하다.]]></description><dc:date>Mon, 24 Jun 2024 16:58:19 +0900</dc:date></item><item><title>사무실 유선전화가 도청당하고 있는 4가지 징후</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4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40/00000000184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도청 탐지기 이미지 [출처=Amazon Japan]</font></center><br>요즘 일반 가정에서는 유선전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기업의 사무실은 아직도 유선전화를 이용한다. 공식적으로 업무용 전화를 받아야 하는 이유가 많기 때문이다.<br><br>아날로그 회선을 사용하는 유선전화는 암호화된 디지털 전파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비해 도청이 쉽다는 약점이 있다. 사무실의 유선전화를 도청하려는 사람은 외부 산업스파이 뿐 아니라 상사, 동료, 후배 등으로 다양하다.<br><br>자신이 사용하는 유선전화가 도청된다고 느껴지면 어디에 도청기가 설치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유선 전화의 도청 징후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br><br>우선 징후를 살펴 보면 △잡음이 들림&nbsp;△신호음이 울리다가 무음 전화가 옴&nbsp;△전화로 말한 내용을 타인이 알고 있는 경우&nbsp;△비공개 행동을 타인이 파악하고 있는 경우 등이다.<br><br>특히 유선전화기의 잡음은 유선 전화기의 주파수와 도청기의 송신 주파수가 충돌하며 전파 간섭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생긴다.&nbsp;
<br><br>유선전화가 도청된다고 생각되면 전화기 본체나 주변기기를 살펴봐야 한다. 전자기기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다면 유선전화기를 분해하기 어렵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br><br>유선전화기 본체에 도청기를 설치하기도 하지만 사무실 내부의 특정 장소에 도청기를 숨겨 전화 내용이나 혼잣말 등을 녹음하기도 한다.<br><br>도청기에 영상을 녹화하는 기능이 있는 경우도 적지 않으므로 도청당하고 있다는 의심이 들면 지체없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description><dc:date>Fri, 21 Jun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날로그 도청기와 디지털 도청기의 차이점</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3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39/00000000183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청기 [출처=Rakuten]</font></center><br>일반적으로 도청기는 아날로그 도청기과 디지털 도청기로 구분된다. 아날로그 도청기와 디지털 도청기는 가격, 크기, 유효 거리, 설치 장소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br><br>가격을 보면 아날로그 도청기는 20~40만 원정도로 저렴한 반면 디지털 도청기는 최소 100만 원이상으로 비싼 편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음성적으로 거래되고 있어 정확한 금액을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br><br>도청기를 설치한 장소와 도청 내용을 수신하는 장소의 거리를 유효 거리라고 하며 수십 미터(m)에서 수 킬로미터(Km)까지 확장된다.<br><br>아날로그 도청기는 유효 거리에 따라 가격이 10배&nbsp; 이상 차이가 나는 편이다. 당연히 유효 거리가 길면 길수록 가격이 높아진다.<br><br>아날로그 도청기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전지식과 일반 전선에 연결하는 전원 접속식으로 구분된다. 전지식은 배터리 전원만으로 작동하므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할 수 있다.<br><br>반면에 전원 접속식은 전원이 확보된 장소에만 숨길 수 있다. 배터리는 용량에 따라 작동 시간이 결정되지만 대체적으로 영구적인 전원 접속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짧다.<br><br>디지털 도청기는 아날로그와 달리 전원을 확보하기 어렵지만 일반 도청 탐지기로 발견하기 어렵다는 장점이 있다. 송신하는 소리를 감청하는 것도 불가능하다.<br><br>일반 스마트폰을 디지털 도청기로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무음으로 수신하게 한 후 주변 소리를 송신하는 방식을 활용한다.]]></description><dc:date>Fri, 21 Jun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전문 탐정이 도청기의 유효 범위를 확장하는 4가지 방법</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3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38/00000000183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도청기를 구성하는 다양한 장비 [출처=ARSA]</font></center><br>우리나라는 서구 선진국에 비해 신뢰가 낮은 사회라고 한다. 서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발전한 것이 도청과 도촬이다.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지만 일반인조차도 광범위하기 사용하는 것이 도청기다.<br><br>일반적으로 도청기는 유효 거리가 1킬로미터(km) 이내로 짧지만 5km까지 확장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도청기의 유효 범위를 확장하는 방법은 △개조해 출력 상향 △도청기의 지향성 부여 △장애물을 회피해 설치 △성능이 뛰어난 수신기 사용 등으로 다양하다.<br><br>도청기는 음성을 송신하는 장치와 수신하는 장비로 구성돼 있다. 음성을 송신하는 장비의 출력을 올리면 전파의 도달 거리가 길어진다. 전계 강도나 출력이 전파법에서&nbsp; 정한 성한을 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br><br>송신 장비의 출력을 높이면 전력 소비량이 많아지므로 배터리를 장착한 장비에는 적합하지 않다. 전원에 직접 연결하는 것이 장비의 수명을 늘리는 방법이다.
<br><br>전파는 안테나의 방향에 따라 수신 강도가 달라지므로 송신 장비의 방향으로 맞추면 좋다. 과거 케이블 TV(Cable TV)나 인터넷 회선이 보급되기 이전에는 각 가정마다 TV용 안테나를 설치했다.<br><br>TV 화면의 화질이 좋지 않으면 지붕에 설치된 안테나의 방향을 움직이며 가장 최적의 위치를 찾았다. 전파는 지향성이 있으므로 수신하는 안테나를 발신 방향에 맞추면 수신 음성의 질이 높아진다.<br><br>전파는 장애물을 만나면 굴절되거나 강도가 약해지므로 장매물을 피해서 수신기를 설치해야 한다. 장애물은 건물이나 가로수, 차량 등이 모두 포함되낟.<br><br>도청기를 설치한 장소와 수신 위치 사이에 장애물이 없는 것이 유리하다. 건물에 있는 사무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면 사무실 창문이 보이는 옆 건물의 옥상이 최적의 도청 장소가 된다.<br><br>도청기는 가격에 따라 성능에 차이가 큰 편이다. 고성능 수신기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도청할 수 있는 유효 범위가 넓어진다. 도청 장비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다면 도청기를 개조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description><dc:date>Tue, 18 Jun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내부 직원이 회사 사무실에 도청기를 설치하는 4가지 이유</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3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37/00000000183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사무실에서 도청기를 설치하는 장소 이미지 [출처=Hakken]</font></center><br>최근 도청기의 구입이나 설치가 쉬워져 평범한 일반인도 취급할 수 있어 도청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정보를 염탐할 가능성이 낮은 가정집 뿐 아니라 기업 사무실도 도청기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br><br>특히 잘 나가는 기업이라면 산업스파이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망된다. 산업스파이는 외부인일 수도 있지만 내부 직원이 금전적인 이득을 얻기 위한 목적에서 활동하기도 한다.<br><br>내부 직원이 도청기를 회사에 설치하는 이유는 △영업비밀의 절취&nbsp;△동료 직원의 약점 파악&nbsp;△직원의 감시 및 감독&nbsp;△회사의 자금 횡령 등이 대표적이다.<br><br>1990년대 중반 이후 기업의 업무 처리에 컴퓨터가 활용되면서 간단한 외부저장장치만 활용하면 중요한 영업비밀을 쉽게 절취할 수 있다. 인쇄된 문서를 들고 가는 시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해졌다.<br><br>하지만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지 않은 영업비밀을 파악하려고 회의실, 임원실, 사장실 등에 도청기를 설치하게 된다. 회의 시 구두 보고나 일상 대화를 통해 영업비밀이 드러나기 때문이다.<br><br>승진이나 좋은 직책이나 근무지 전보를 위해 동료외 경쟁하고 있다면 약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동료가 자주 이용하는 휴게실이나 사무실 책상에 도청기를 설치해 대화나 전화 통화 내용을 녹음한다.<br><br>상사가 부하 직원이 열심히 업무를 처리하는지 감시하기 위해서도 도청기를 설치한다. 부하 직원이 거래처나 협력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거나 이해관계자에게 불손한 태도로 대하는지 확인하는 목적도 도청기로 달성된다.<br><br>소형 도청기는 사무실 책상 밑이나 서랍 안, 회의실의 탁자 밑, 응접실의 천장이나 소파, 사무실 복도에 놓여 있는 화분에 숨기기 좋다. 시계, 가전제품 등으로 위장한 도청기는 전문가가 아니면 찾기 어렵다.<br><br>기업에 도청기를 설치하는 외부인은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 협렵업체나 관계사 직원, 에어컨 등 설비 정비업체 직원, 청소원, 택배원 등으로 다양하다. 중요 지역에 폐쇄회로 TV(CCTV)를 설치해 감시할 필요가 있다.&nbsp;]]></description><dc:date>Tue, 18 Jun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탐정 셜록 홈즈] (200) 해외 도피처로 캄보디아 평가 - 외국인에게 친절하지만 부패한 공무원은 위협적</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3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36/00000000183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 전경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최근 우리나라 유명 연예인이 캄보디아에서 의료 사고로 숨지면서 방문객의 안전 문제에 대한 논란이 촉발됐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 유적으로 유명한 관광국가다.<br><br>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과 사회주의 정치체제를 유지하며 공산당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베트남을 모방해 시장경제를 도입하며 개혁개방을 서두르고 있지만 여전히 후진적인 경제에 머물러 있다.<br><br>태국과 베트남 사이에 있는 캄보디아는 1993년 입헌군주제를 도입했지만 국왕은 실권이 없고 총리가 모든 국정을 총괄한다.&nbsp;캄보디아가 해외 도피자에게 좋은 장소인지 살펴보자.
<br><br>◈&nbsp;<b>경찰관 등 공무원을 뇌물로 포섭해 탐정을 위협할 수 있어</b>
<br><br>2020년 1월 시작된 코로나19 이전에 우리나라 국민 약 30만 명이 매년 캄보디아로 관광을 갔다. 탐정의 입장에서 해외 도피처로 캄보디아를 평가해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국민의 특성을 보면 캄보디아 국민은 관광을 오는 외국인에게 친절한 편이다.&nbsp;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1인당 국민소득(GDP)는 $US 1600달러 수준으로 낮아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관광업의 비중이 높다.<br><br>연간 외국인 관광객이 70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중국인이 200만 명으로 다수를 점유한다. 외국인에게 친절하지만 시골 지역의 보안이 취약해 수도인 프놈펜과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는 것이 안전하다.&nbsp;
<br><br>둘째, 언어와 음식 등 생활을 살펴보면 장기간 도피하려는 한국인이 거주하기에는 양호하지는 않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공용어인 크메르어를 사용한다.<br><br>매년 3000~4000명의 캄보디아인이 한국에 일하기 위해 근로자로 방문한다. 고국으로 돌아가 정착한 사람은 한국에 대해 우호적이고 간단한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이들을 현지 조력자로 채용하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된다.<br><br>캄보디아 음식은 인근 국가인 태국, 베트남과 비슷하게 쌀국수, 카레밥, 계란볶음, 중국식 야채만두, 민물새우 튀김 등이 유명하다. 별미로 몇 번 먹기는 좋지만 한국인의 입맛에는 크게 맞지 않는다.<br><br>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교민이 1만7000명 이상이며 봉제와 같은 제조업, 민박과 같은 관광업 등에 종사한다. 대부분 프놈펜에 거주하므로 한인 식품점도 많은 편이다. 한국 라면이나 식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br><br>셋째, 한국에서 찾아온 추적자가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것은 조금 쉬운 편이다. 캄보디아로 도피한 사람들은 프놈펜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관광객으로 위장해 현지 가이드를 구하면 탐문조사를 쉽다.<br><br>한국에서 귀국한 현지인은 한국어도 구사하며 인건비가 비싸지 않다. 한국에 일하기 위해서나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을 찾으면 금상첨화다.<br><br>캄보디아가 사회주의 국가이면서 가난하므로 경찰관, 군인, 일반 공무원 등이 부패한 경우가 많다. 큰 돈이 아니더라도 뇌물로 매수가 가능한다. 탐정도 경찰을 포섭할 수 있지만 도피자도 공무원을 조력자로 활용하므로 주의해야 한다.&nbsp;
<br><br>- 계속 -]]></description><dc:date>Fri, 10 Nov 2023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스텔스 도청기 등을 찾는 임무는 전문 탐정에게 의뢰해야</title><link>http://www.idtt.co.kr/atl/view.asp?a_id=183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dtt.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835/00000000183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청 탐지기 [출처=라쿠텐]</font></center><br>일본에서 탐정이 의뢰를 많이 받는 업무 중 하나는 도청기 탐지이다. 초소형 도청기가 많이 판매되고 있을 뿐 아니라 설치도 간단해 일반인조차도 도청기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따라서 기업, 가정, 정부기관 모두 도청이 우려될 때 탐정을 찾는다. 대개 탐정은 미행, 잠복 등을 통해 의뢰인이 요구하는 정보를 수집한다.<br><br>도청기를 탐지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다. 단순히 도청탐지기를 구비했다고 가능한 일은 아니다. 도청기는 아날로그 도청기, 디지털 도청기, 스마트폰 등으로 다양하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지해야 한다.<br><br>일부 스텔스 도청기라고 불리는 도청기는 특별하게 제작된 도청탐지기를 활용해야 한다. 도청기를 발견하고 사후 조치도 전문 탐정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이다.<br><br>도청기를 설치한 사람은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도청기를 철거했다고 모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경찰에 곧바로 신고를 해야 할지, 도청기를 설치한 사람을 찾기 위해 유인을 해야 할지 등도 판단해야 한다.<br><br>포렌식 교육을 받은 탐정은 도청기에 묻은 지문을 채취해 설치한 사람을 찾아내기도 한다. 경찰 등 수사기관이 아니라 한계가 있지만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조사 범위를 넓혀가면 불가능한 임무도 아니다.<br><br>]]></description><dc:date>Fri, 10 Nov 2023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